한국인간식물환경학회 홈페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회장 인사말

컨텐츠 내용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제 10 대 인간식물환경학회장 오대민입니다.

 

  사람과 환경에 영향을 주는 식물의 유익함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시작되어 각각의 분야들이 더불어 조화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취지하에 1998년 한국식물인간환경학회가 창립되었습니다.  

 

  그간 많은 분야에서의 협력와 격려 그리고 헌신적인 봉사로 2009년 법인 설립 인가를 받아 사단법인이 되었으며, 다 학제적 교류와 국제화를 위해 한국인간식물환경학회를 거쳐 2017년 새롭게 인간식물환경학회(Society for People, Plants, and Environment)로 개명하고 국제적 교류를 확대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선 학회의 설립 취지와 목적에 부합할 수 있도록 조직을 도시농업(치유농업 - Agro-healing), 환경과 원예, 원예치료와 복지, 정원문화, 산림치유와 휴양 등 5개 분과로 활발하게 학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좀 더 다양하고 자유롭게 학술 활동이 이루어지고, 관련된 국내외 석학들이 교류할 수 있는 학문의 장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편집 및 투고 규정을 단순화하여 많은 학자들이 연구결과를 발표할 수 있는 학술의 장을 열어 놓겠습니다. 그리고 우수 학술지의 명맥을 발전적으로 유지와 국제 학술지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연구 논문의 질을 높이고, 영문 학술지 발간을 통해 국제 학술지(Scopus, SCI(E)로 탄생하는 시기를 단축하겠습니다.

 

   이러한 일연의 과정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다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학회의 발전을 위한 고견은 수용하는 열린 학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늘 함께 해주시는 열정적인 회원님들과 우리 학회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성원해 주시는 모든 학형님께 머리 숙여 고마움을 표합니다.

고맙습니다. 

 

 2017. 3. 1.  인간식물환경학회장 오대민